건들바위역에 위치한 ‘무인다방’
무인다방
대구 중구 명덕로55길 1 대천빌딩1층
건들바위역 4번출구 바로~위치!

실외에도 테이블이 있다.
그늘 천막이 있어서 날씨 좋은날 실외에서 먹어도 좋겠다.
월넛 색상의 입구와 청록색 인테리어가 멋지다.
무인카페인데~ 외관에 신경을 많이 써 보인다.

바닥에 도트무늬~ 왠지 동그라미를 밟아야 할 것 같은 ㅎㅎ

입구에 큰 화분이 있어 도심 속 자연 느낌이랄까.
무인다방(무인카페)라서 테이크아웃만 생각했는데
직접 와서 보니 앉아서 먹고 가고 싶음 ㅎ

내부 완전 깔끔!
오는 분들이 깔끔하게 사용하는 건지~
매번 청소를 하는 건지~
암튼 넘 깔끔했다.

한 쪽은 미래~한 쪽은 현재 같은 느낌.

문제발생시 바로 연락할 수 있는 연락처도 있다.


공간이 알차게 꾸며져 있다.
지나가다가 여기에 앉아~담소 나누는 손님들이 종종 있었다.

봄봄이나 메가커피처럼 저렴하지는 않았지만~
커피맛도 넘 쓰지 않고 좋다.
무엇보다 얼음이 작은 얼음이 나와서 무척 시원하다는 점!
큰 얼음을 주는 카페가 많은데 더운날
바로 먹기에 덜 시원하다. 좀 시간이 지나야…
‘레프트 뱅크’카페나 ‘엔젤리너스’에서 작은 얼음을 넣어준다.
(근데 멀어…)

홀더를 먼저 꽂다가 흘리는 경우가 많은가보다.
순서까지ㅎㅎ
의식의 흐름으로 뚜껑을 닫았고, 빨대를 꽂았고, 마지막으로 빨대를 꽂았다.

짜잔~ 왠지 나도 뭘 한 것 같은 느낌 ㅋㅋ
역시 작은 얼음이 최고야~

출근의 필수! ‘아이스 아메리카노’
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는 선택 부분도 있으면 좋겠다는~~
무인카페 ‘무인다방’ 자주 방문할 듯하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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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주차: 무인 카페라 주차공간은 없음. 잠시 옆 골목에 댈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