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룡공원과 산책로가 있는 고산골. 등산객도 많이 다니고,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공룡공원도 많이 오는 듯하다. 아침 시간이지만 앞산 산책로는 늘 활기차다. 맑은 공기, 평지의 편안함,사람들 소리. 숲소리의 평온함까지 힐링 그 자체. 매일 오고 싶은 장소다. 등산객들이 많아 주 일찍 문 여는 식당이 많다. 앞산 공원 근처에서 아침 식사까지 해결하는데 이번엔 면사무소를 찾았다. (검색해서 찾아감) 새 건물처럼 보이는 1층에 위치한 ’면사무소‘ 고산골 면사무소 대구 남구 용두2길 42 1층 면사무소 9:30~20:00 / 목요일 휴무 로봇 서빙식당. 아침 11시에 갔을때는 한가했지만 12시정도 점심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. 우리는 ‘누룽지 들깨칼국수’ 주문~‘면사무소’라서 면 위주로 메뉴가 있을 줄..